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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2-17 11:04
창립17주년을 맞이하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10  
사랑하는 한창가족 여러분...

우리 회사도 이제 성년에 접어드는 역사를 가졌고 회사가 걸어온 발자취에는 난관에 봉착하여 쓰러질 위기를 맞은 때도 있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무난히 극복하여 오늘날의 한창이 크레인 업계에서는 제1인자의 위치를 고수하게 된 것은 오로지 한창인 여러분들의 각고의 노력과 투철한 애사심으로 합심단결해 준 덕분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아울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친애하는 한창인 여러분...
국내의 크레인 임대업이 한계에 달하여 경쟁이 격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지하는 현실이며 언제 닥칠지도 모르는 또 한 번의 난관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사업다각화의 필요성을 직감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업능률성을 높이기 위해 소형장비를 매각하는 것은 중대형으로 대체하는 경영계획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방안이오니 여러분이 장비매각으로 인한 실직하는 사태는 추호도 없을 것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성실한 한창인 여러분...
이젠 우리한창도 크레인임대 전문업에서 벗어나 사업다각화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방면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며 조만간 윤곽이 드러날 것이며 본 계획이 확정되면 모든 가족에게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회사는 조직의 내실을 다지고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한 용틀임을 하고 있습니다. 다소의 불만족스런 사항이 있을 수 있지만 모든 조직인을 만족시키는 제도는 없습니다. 다수의 불만사항을 최소화 시켜 여러분이 안심하고 평생직장으로 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한창인 여러분...
회사의 최고경영자 입장에서는 우리한창가족들을 최고의 대우를 해주고 싶은 욕망은 갖고 있으나 현재는 내실을 다지는 중이라 실천에 옮기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꿈을 단기간 내에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여러분도 자기회사처럼 헌신적인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회사와 여러분의 앞낲에 행운만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금년 한해도 안전 무사고의 해가 될 수 잇도록 안전작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 5월 8일
대표이사 김 성 태